IR Deck Consulting Partner
Hello,
We’re new.node
내용은 좋은데,
왜 투자자의 반응은 차가울까요?
대표님은 사업의 ‘전부’를 보여주려 하지만, 투자자는 ‘될 이유’ 하나를 찾습니다.
정보가 많은 자료는 오히려 판단을 늦춥니다. 판단이 빠른 자료가 좋은 IR입니다.
우리는 투자자가 처음 보는 3초, 그리고 핵심 5페이지에서 승부를 냅니다.
데모데이 및 밋업 행사에서
후속 미팅으로 이어지는 확률
10%
미만
IR 미팅 후 후속 논의로
이어지는 확률
15%
미만
우리의 목표는 단 하나,
투자자의 반응을 바꾸는 것입니다.
디자인이 아닌 ‘의사결정 UX’를 설계합니다.
단순한 PPT 꾸미기가 아닙니다. 모든 그래프의 각도, 문장의 위치, 강조점 하나에도 투자자의 판단을 유도하는 명확한 의도를 담습니다.
투자자의 ‘생각하는 시간’ 을 줄입니다.
투자자는 첫 3초, 그리고 앞선 5페이지에서 끝까지 읽을지를 결정합니다. 정보 나열을 멈추고, 투자자가 즉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빠른 구조’를 제안합니다.
숫자에 ‘의미’를 입힙니다.
데이터를 나열하지 않습니다. 매출과 지표를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증거로 연결하여 투자자의 의구심을 줄입니다.
투자자의 의심을 먼저 말합니다.
대표님이 말하기 불편한 질문까지 끄집어내어 IR 안에서 자연스럽게 해소합니다. 시장성, 팀역량, 지표에 대한 의구심을 확신으로 바꿉니다.
우리는 모든 프로젝트를 수임하지 않습니다.기업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컨설팅의 효과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때로는 IR 제작보다 사업 모델의 정리가 먼저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
그것이 파트너로서 IR Deck 컨설턴트가 지키는 예의입니다.
우리는 IR을 대신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함께 만듭니다.
내 안의 확신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사업의 본질을 직접 깨닫게
합니다. 남이 써준 대본이 아닌, 대표님 본인의
깊은 확신을 문장으로 끌어올립니다.
단단한 서사
스토리라인을 100% 장악했기에, 투자자의
어떤 날카로운 압박 질문에도 막힘없이
답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을 만드는 힘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도 팀 안에 논리
구조가 그대로 남습니다. 다음 IR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근육을 얻게 됩니다.

투자를 부르는 4단계
로드맵
"막막했던 IR 준비, 투자자의 언어로 명쾌하게 풀어냅니다."
비즈니스의 본질을 꿰뚫는 질문부터 논리를 완성하는 덱 제작까지,
new.node만의 전문적인 컨설팅 흐름을 확인해 보세요.
“우리는 창업가의 관점이 아니라, 심사역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대표의 스토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실제 투자 검토 과정에서 나오는 질문을 던집니다. IR 발표가 아닌 투자 심사 미팅을 가정한 진단 세션을 진행합니다. 이 단계에서 이미 투자 가능성과 리스크 요인을 1차로 구분합니다
“덱을 고치지 않습니다. 투자 논리를 재구성합니다.” 기존 IR Deck을 디자인 관점이 아닌 투자 논리 구조 관점에서 해체합니다. VC 내부 투자검토 보고서 형식으로 사업을 다시 정리합니다. 시장성, BM, 성장성, 자금 사용 계획이 실제 의사결정 기준에 부합하는지 점검합니다.
“왜 지금, 왜 우리가 투자해야 하는가에 대한 단 하나의 답” 투자자 유형(엔젤/AC/VC/전략적 투자자)에 따라 각각 다른 의사결정 포인트에 맞춰 메시지를 설계합니다. 리스크는 감추지 않고, 오히려 선제적으로 해석해주는 구조를 만듭니다. ‘좋은 회사’가 아니라 ‘지금 투자해야 하는 회사’로 포지셔닝합니다.
“발표 자료가 아니라, 투자 승인 문서를 목표로하는 관점” 투자자가 내부 파트너 회의에서 그대로 공유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슬라이드 흐름은 ‘발표용’이 아닌 ‘검토용’ 논리 구조에 맞춥니다. 미팅 이후 투자 검토 단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Q&A 대응 포인트까지 반영합니다
우리와 함께 전략을 바꾼 팀
고객사 A (ICT, 솔루션)
기존 Valuation 5억원
↓
Pre-A 투자유치
현 기업가치 30억원
고객사 B (바이오)
기존 Valuation 10억원
↓
Series B 투자유치
현 기업가치 80억원
고객사 C (F&B)
기존 Valuation 10억원
↓
Series B 투자유치
현 기업가치 300억원
고객사 D (패션, 플랫폼)
기존 Valuation 8억원
↓
Series A 투자유치
현 기업가치 150억원
투자를 준비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외롭습니다. 방향이 맞는지, 전략이 제대로 된 건지
확신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 고민을 함께 들어보고 싶습니다.











